부동산바로BUDONGSAN BARO

이 땅에 무엇을 지을 수 있나

버려진 저수조, 폐창고, 경사진 땅. 「여기 뭘 할 수 있지?」 싶을 때 추측 대신 공식 자료로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먼저 밝혀 둡니다. 저희가 만든 「버려진 저수조가 카페가 되는」 영상은 AI로 그려 본 상상입니다. 실제로 있는 곳이 아니고, 저희가 지은 것도 아닙니다. 다만 그 질문 자체는 진짜라서, 그 답을 어디서 찾는지 아래에 적었습니다.

확인하는 순서

전부 무료이고 공식 조회처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되는 것부터 적었습니다.

  1. 용도지역부터 봅니다

    땅에 무엇을 지을 수 있는지는 거의 전부 용도지역이 정합니다. 계획관리지역인지 농림지역인지에 따라 되는 것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주소만 넣으면 용도지역과 행위제한이 함께 나옵니다.

    토지이음 열기 ↗ 무료 · 가입 없음
  2. 지목과 면적, 소유 형태를 봅니다

    지목이 답·전·임야면 바꾸는 절차(농지전용·산지전용)가 따로 붙습니다. 토지대장·지적도·등기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사편리 열기 ↗ 무료 열람
  3. 도로에 닿아 있는지 봅니다

    건축은 도로에 닿아 있어야 허가가 납니다. 지적도에서 길과 맞닿은 면이 있는지, 그 길이 법에서 말하는 도로인지가 갈림길입니다. 맹지면 값이 싼 이유가 그것입니다.

    지적도 보기 ↗
  4. 농지·산지면 한 단계 더 있습니다

    농지는 농지전용허가, 임야는 산지전용허가가 필요하고 부담금이 붙습니다. 되는 땅인지 아닌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농지공간포털 ↗ 산지정보 ↗
  5. 주변이 얼마에 거래됐는지 봅니다

    같은 동네 같은 지목이 실제로 얼마에 팔렸는지가 값의 바닥입니다. 호가가 아니라 실거래를 보십시오.

    국토부 실거래가 ↗ 무료
여기까지가 「가능성」입니다. 「된다」가 아닙니다. 실제 허가는 지자체가 판단하고, 조례·경관·상수도·오수처리·진입로 폭 같은 조건이 더 붙습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해당 시·군·구 건축과에 확인하십시오. 저희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만 알려 드립니다 — 「된다」·「문제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아직 못 하는 것

할 수 있는 척하지 않겠습니다.

  1. 필지별 조회는 아직 없습니다

    주소를 넣으면 용도지역·공시지가를 바로 보여 드리는 바로토지는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위 공식 조회처로 직접 보셔야 합니다.

  2. 토지 실거래가는 아직 안 붙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는 인증키가 있어야 받습니다. 연결 전입니다.

버려진 저수조가 숲속 카페로 바뀐다면?

사람이 와서 재고, 장비가 들어오고, 하나씩 지어집니다. 과정을 건너뛰지 않고 보여 드립니다.

AI로 만든 상상 예시입니다. 실제 계획이나 시공 사례가 아닙니다.

버려진 채석장이 호수 카페로 바뀐다면?

깎여 나간 돌산에 물이 차고, 그 앞에 카페가 섭니다.

AI로 만든 상상 예시입니다. 실제 계획이나 시공 사례가 아닙니다.

마을 하나가 지어지는 5분

부지 정비 → 기초 → 교량 → 한옥 → 미술관·의료시설 → 리조트·빌라 → 호수·교통 → 조경까지, 순서를 건너뛰지 않고 이어서 보여 드립니다.

AI로 만든 상상 예시입니다. 실제 계획이나 시공 사례가 아닙니다. 음악과 내레이션은 넣지 않았고, 장면마다 공사음·환경음만 붙였습니다.

갖고 계신 땅에 이런 걸 짓고 싶으시면

주소만 주시면 세 단계로 가져다 드립니다.

  1. ① 무엇이 가능한지 — 공식 자료로

    용도지역과 행위제한, 농지·산지 여부, 주변 실거래가. 위에 적은 다섯 곳 공식 조회처에서 그대로 옮겨 정리해 드립니다. 없는 것은 「없음」이라고 말씀드립니다.

  2. ② 그러면 무엇을 지을 수 있나 — 그림으로

    되는 것 안에서 어떤 모습이 가능한지 그림으로 보여 드립니다. AI로 그린 예시이며 설계도가 아닙니다.

  3. ③ 얼마나 드나 — 견적으로

    설계는 건축사가, 시공은 시공사가 합니다. 저희가 그 자리에 붙여 드리고 견적을 받아 드립니다. 손님께 받는 돈은 0원입니다.

저희 자리 — 저희가 직접 측량·설계·시공을 하지는 않습니다. 확인해 드리고, 지을 곳을 붙여 드리고, 견적을 받아 드립니다. 그리고 「된다」·「문제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최종 판단은 관할 관청과 담당 전문가의 몫입니다.

지금 바로 볼 수 있는 것

토지는 준비 중이지만, 이 셋은 지금 열려 있습니다.

분양 상담바로분양에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