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자료로 실제 비교되는 칸은 여섯입니다 — 위치 · 유형 · 단지 규모 · 시공사 · 입주 시기 ·
(공고가 나온 곳이면) 분양가와 평당가.
바로분양 227곳 가운데 규모·시공사·입주가 모두 있는 곳은 128곳,
평당가까지 볼 수 있는 곳은 136곳입니다.
잔여세대와 계약 혜택은 어느 사이트에서도 비교표를 만들 수 없습니다 —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입니다.
비교되는 칸 / 비교 안 되는 칸
표에 적힌 곳수는 바로분양 등록 227곳 가운데 그 값이 실제로 있는 곳입니다(2026-09-20 기준).
칸
비교되나
있는 곳
볼 때 주의
위치(주소·좌표)
○
227·222
지도에서 실제 거리로 보십시오
유형
○
227
아파트 179 · 공공분양 13 · 재건축 10 · 주상복합 7
단지 규모(세대수)
○
187
많고 적음은 성격 차이지 좋고 나쁨이 아닙니다
시공사
○
165
시공사와 시행사는 다릅니다
입주 시기
○
171
공고 전이면 확정이 아닙니다
분양가 · 평당가
○
136
같은 지역·같은 시기 공고끼리만 뜻이 있습니다
청약 일정
○
151
지난 일정은 준공후미분양일 수 있습니다
견본주택 주소
○
124
직접 가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잔여세대
✗
0
날마다 바뀝니다 — 전화로만
계약 혜택 · 조건
✗
0
대행사가 공개하지 않습니다 — 전화로만
○ 비교가 되는 지역 — 등록 현장이 2곳 이상인 지역은 16곳(경기 60 · 부산 28 · 서울 23 · 강원 18 …)이고,
분양가끼리 견줄 수 있는 지역은 15곳입니다. 한 곳뿐인 지역은 1곳입니다.
평당가로 견줄 때 — 이것만 지키면 됩니다
같은 지역, 같은 시기 공고끼리 견주십시오. 지역이 다르면 숫자가 커도 작아도 뜻이 없습니다.
평당가는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이 빠진 값입니다. 실제 납부 금액은 더 듭니다.
공고가 없는 곳은 평당가도 없습니다. 있는 곳끼리만 견주십시오.
참고로 바로분양이 가진 136곳 공고의 평당가는
최저 가운데값 1,769만원, 최고 가운데값 2,028만원입니다(2026-09-19 공고 기준).
이 값은 눈금자일 뿐 내 단지의 값이 아닙니다.
확인 목록 — 그대로 짚어 보십시오
1단계 · 화면에서 확인 (바로분양 현장 상세)
위치를 지도에서 봤다역·학교·일터까지 실제 거리를 봅니다. 주소만 보면 감이 안 옵니다.
단지 규모와 유형을 적었다세대수·동수·전용면적. 두 곳을 나란히 적어 두면 차이가 보입니다.
입주 시기를 적었다지금 사는 집의 계약 만료와 맞는지 먼저 봅니다.
시공사를 확인했다시공사와 시행사가 다릅니다. 둘 다 적어 두십시오.
2단계 · 공고문 원문에서 확인
분양가와 평형별 표를 봤다같은 단지 안에서도 평형·동·층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 금액을 따로 적었다분양가에 안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수천만원이 갈립니다.
중도금 조건을 봤다무이자인지 이자후불제인지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집니다.
청약 일정과 계약 기간을 적었다계약 기간이 1일짜리인 곳도 있었습니다.
3단계 · 전화로만 확인되는 것
오늘 기준 잔여세대를 물었다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어제 값은 오늘 틀립니다.
계약 조건과 혜택을 물었다대행사가 공개하지 않습니다. 현장마다 다릅니다.
두 곳에 같은 질문을 같은 날 했다날짜가 다르면 비교가 아닙니다.
스스로 확인하는 법 한 줄 —
청약홈 APT분양정보
에서 두 단지를 각각 찾아 공고문을 나란히 열어 두십시오. 평형표와 옵션 금액이 거기 있습니다.